티스토리 뷰
목차
겨울에는 실내가 건조해서 가습기를 켜야 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매우 습한 집들도 많습니다. 습기와 결로로 인해 벽지와 장판에 곰팡이가 피고 건강에도 해롭습니다. 특히 겨울철에 빨래 건조대를 실내에 비치해서 빨래를 말리는 집은 특히 주의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리버 12L
처음에 구입한 제품인데 사자마자 작동을 안해서 반품했습니다.
새로 교환한 제품을 써보니 너무 시끄럽고 진동도 심했습니다.
이것도 고장인가 했는데 원래 제품이 그런 것이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바퀴도 저절로 빠지고 조잡한 제품입니다.



캐리어 8L
두번째로 구입한 제품은 캐리어입니다.
소음이 훨씬 조용하고 훨씬 완성도가 있는 제품입니다.
특징은 바람이 위로 나오지 않고 측면으로 뿜어져 나옵니다.
그래서 곰팡이와 결로가 있는 곳을 직접 향하게 하고 사용했습니다.
효과를 더 크게 보았습니다.



위닉스 12L
세번째로 구입한 제품은 위닉스입니다.
세 제품 중 가격이 가장 비쌉니다.
소음은 가장 조용해서 잠잘 때 틀어 놓고 잘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제품은 거실이 아니라 안방에서 사용합니다.
가장 빠르게 습기를 흡수해서 물통을 채웁니다.
단점은 일정 습도에 도달해도 저절로 멈추지 않고 계속 작동한다는 것입니다.
냉장고처럼 일정온도나 습도가 되면 멈추었다가 작동해야 하는데 멈춤이 없습니다.



결론
3가지 제품의 특성에 맞게 자신의 집에 맞는 제품을 고르시기 바랍니다.
8리터와 12리터는 물통의 차이일 뿐 성능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낮에 직장일이 바빠서 밤에 빨래를 하는데 건조기가 없어서 거실 건조대에 걸어 놓고 잡니다.
제습기가 없을 때는 집 안이 꿉꿉했는데 제습기를 사용하면서는 아침에 일어나면 빨래가 뽀송뽀송 말라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도 지나친 습기는 좋지 않습니다.
제습기를 통해 쾌적한 겨울을 보내시기 바랍니다.